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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52번째 생신입니다

그리고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유작 앨범인 For RITZ 발매된 지도 7주년째 되는 날이기도 하지요

뭐......쓰고 싶은 말은 많지만 어떻게 쓸 지 구성을 짜맞추기가 힘들어서 그냥 관두도록 하고 리츠코씨 노래나 하나 삽입하고 끝내도록 하죠




For RITZ 4번째 곡인 いつでも微笑みを입니다. 원래는 심포닉 레인에서 토르티니타 피네 루트의 엔딩곡으로 나카하라 마이씨가 불렀지만 원래 작사 작곡이 오카자키 리츠코씨였고 그 곡을 다시 부른 버전입니다



PS. 그나저나......이런 걸 올리면 제가 덕질해 왔던 세월이 실감이 난단 말이죠(......) 어느새 덕질 시작한지 9년이 지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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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우시오.
2011/12/29 23: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9년.... 전 이제 3년차인데
夢の島
2011/12/30 00:31 수정/삭제
동아리에서는 덕력이 10년 이상 쌓인 사람이 많아서 9년차인데도 중견입니다(...........................)
permalink 나유키
2012/01/22 17: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러니까 글좀쓰시라구요
夢の島
2012/01/22 18:59 수정/삭제
귀차니즘을 우습게 보지 마세요(...............................................................................................................................................................)
나유키
2012/01/23 14:13 수정/삭제
어..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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